
BTS의 장기 흥행과 르세라핌의 신규 성과는 K팝 팬인 친구와 함께 보면 더 흥미로운 흐름이에요.

방탄소년단, 빌보드 10주 연속 톱10 기사 흐름과 주요 사실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10주 연속 톱10에 진입하며 9위를 기록했다. 이 앨범은 발매 직후 K팝 사상 최초로 3주 연속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안정적인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타이틀곡 '스윔'(SWIM)은 빌보드 '핫100'에서 전주 대비 11계단 상승한 44위를 기록했고, 미국을 제외한 글로벌 차트에서는 4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총 8주간 정상을 지켰다.
한편, 걸그룹 르세라핌의 정규 2집 '퓨어플로우'(PUREFLOW)가 '빌보드 200'에서 10위로 첫 진입했다. 이로써 르세라핌은 정규 1집부터 이번 앨범까지 포함해 5개 연속 앨범으로 '톱10'에 이름을 올리는 기록을 세웠다. 이들은 앞서 '언포기븐', '이지', '크레이지', '핫'으로도 차트 상위권을 유지한 바 있다.
BTS는 오는 9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2026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페스티벌'에 카디 비, 스눕 독 등과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앨범이 19위, 제니가 피처링한 테임 임팔라의 '드라큘라'가 '핫100'에서 14위를 기록하며 K팝 아티스트들의 글로벌 존재감이 두드러졌다.
주요 사실
-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이 빌보드 200에서 10주 연속 톱10에 진입하며 9위를 기록했다.
- 타이틀곡 '스윔'은 빌보드 핫100에서 44위, 글로벌 차트에서 4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 르세라핌의 정규 2집 '퓨어플로우'가 빌보드 200에서 10위로 첫 진입했다.
- 르세라핌은 통산 5개 앨범으로 빌보드 200 톱10에 진입한 기록을 세웠다.
- BTS는 2026년 9월 18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페스티벌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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