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소한 옷차림의 의사 하충식이 병원 로비에서 서장훈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배경에는 병원 내부와 환자들이 보인다.
검소한 옷차림의 의사 하충식이 병원 로비에서 서장훈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배경에는 병원 내부와 환자들이 보인다.

411억 기부와 검소한 일상은 이 흐름을 보는 동료나 친구와 함께 살펴볼 만해요.

유재석·아이유보다 많은 411억 기부한 의사 기사 흐름과 주요 사실

EBS 프로그램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 출연한 하충식 한마음창원병원 의장이 411억 원의 기부액과 검소한 삶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1994년 산부인과 4병상으로 시작해 2021년 1008병상의 대형 종합병원을 세운 그는 현재 7만 평 규모의 병원 건립을 추진 중이며, 국내 톱5 병원 반열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직원 3000명을 거느린 이 병원은 2025년 암 전문병원 추가 건립을 통해 규모를 확장할 예정입니다.

주요 사실

  • 하충식 의장은 32년간 누적 411억 원을 기부했다.
  • 1994년 산부인과 4병상으로 개원해 2021년 1008병상 종합병원으로 성장시켰다.
  • 병원 규모는 총 7만 평에 달하며, 국내 톱5 병원에 진입할 예정이다.
  • 평생 골프를 한 번도 치지 않았으며, '라운딩'은 병원 전체를 둘러보는 것으로 표현했다.
  • 집무실과 자택에는 20년 된 옷과 가구가 그대로 사용 중이다.

Canto가 정리한 비주얼 뉴스 해설이에요. 제작에는 AI 도구가 보조될 수 있습니다. 편집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