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하리의 고백은 다음 만남을 기대하게 해요, 이 흐름을 보는 친구와 같이 살펴볼 만해요.

신예은, 이재욱에 '직진 고백' 기사 흐름과 주요 사실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3회에서 육하리(신예은 분)가 도지의(이재욱 분)에게 진심 어린 고백을 전하며 로맨스 라인이 본격적으로 전개됐다. 도지의가 편동도 주민들에게 외면당하는 와중, 육하리가 그를 위로하며 "다음엔 나랑 같이 갈래요?"라고 직진하는 장면이 방송돼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극했다. 이 드라마는 의사 도지의가 도서벽지 편동도에서 겪는 힐링과 성장을 그리는 로맨스물로, 점차 깊어지는 인물 간 감정선이 시청률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 3회 시청률은 전국 기준 5.1%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치를 경신했다.
주요 사실
- 드라마 '닥터 섬보이' 3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5.1% 시청률을 기록함
- 신예은이 분한 육하리가 이재욱이 분한 도지의에게 "다음엔 나랑 같이 갈래요?"라고 고백함
- 이재욱이 연기한 도지의는 주민들의 진심을 깨닫는 계기를 맞음
- 박춘식(우현 분)이 협심증 판정을 받아 보험금 수령에 실패함
- 이장수(김기천 분)의 병력을 모르고 치명적인 약을 처방했다가 오해를 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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