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대에서 눈물을 흘린 최정훈의 감정이 오해를 낳았지만, 한지민과의 관계는 여전히 잘 이어지고 있다네요. 이런 흐름을 보는 팬이라면 함께 살펴볼 만해요.

최정훈 눈물에 번진 결별설 기사 흐름과 주요 사실
밴드 잔나비의 보컬 최정훈이 지난달 29일 한 대학교 축제 무대에서 눈물을 흘리며 감정적인 연설을 한 장면이 공개된 후, 공개 열애 중인 배우 한지민과의 결별설이 일각에서 제기됐다. 최정훈은 당시 무대에서 "밴드 생활 12년 만에 목소리가 처음으로 나지 않았다"며 당황한 심경을 고백했고, 관객들의 합창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 영상이 퍼지면서 두 사람의 관계에 이상이 생긴 것 아니냐는 추측이 확산됐다. 그러나 한지민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매일경제에 "결별설을 알고 있으며, 현재도 잘 만나고 있어 문제없다"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두 사람은 2024년부터 10살 연하의 최정훈과 연예계 대표 연상연하 커플로 알려져 왔다.
주요 사실
- 최정훈은 2024년부터 배우 한지민과 공개 열애 중이다.
- 지난 5월 29일 대학축제 무대에서 최정훈이 눈물을 흘리며 감정적인 연설을 했다.
- 이후 최정훈과 한지민의 결별설이 제기됐다.
- 한지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잘 만나고 있다"며 결별설을 공식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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