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도와 케임브리지의 혁신 연결은 바이오 분야를 따르는 동료와 함께 살펴볼 만해요.

송도, 아시아의 케임브리지로 기사 흐름과 주요 사실
인천시가 송도국제도시를 아시아의 케임브리지 사이언스파크로 육성하기 위한 국제 협력을 본격화하고 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2026년 2월 25일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를 방문해 피터버러 시장과 피터하우스 학장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는 연구, 투자, 행정이 결합된 혁신 생태계를 송도에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케임브리지가 가진 세계적 생명과학 클러스터 모델을 인천에 접목하는 것이 핵심이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케임브리지의 혁신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벤처투자사 살로니카와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초기 기술 검증 단계부터 투자자가 참여하는 구조를 마련하고, 송도와 케임브리지 간 연구자와 투자자의 상호 교류 채널을 구축하기로 했다. 살로니카는 연구기관과 기술 기업 연계를 지원하고, 인천경제청은 공공 앵커 역할을 맡는다.
추가적으로 인천시는 케임브리지대와의 교환학생 프로그램 및 피터버러시와의 도시 자매결연도 논의 중이다. 유정복 시장은 “두 도시의 경쟁력이 결합하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며 “송도를 세계적인 바이오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실행 로드맵과 투자 규모는 향후 발표될 예정이다.
주요 사실
- 2026년 2월 25일 유정복 인천시장이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를 방문해 피터버러 시장과 피터하우스 학장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 인천시는 송도를 아시아의 케임브리지 사이언스파크로 육성하기 위해 연구·투자·행정 결합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케임브리지 혁신 네트워크 연결사 살로니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초기 기술 검증 단계부터 벤처투자사가 참여하는 구조를 마련하고, 연구자·투자자 상호 교류 채널을 구축한다.
- 인천-케임브리지대 교환학생 프로그램과 인천-피터버러 도시 자매결연도 논의 중이다.
- 유정복 시장은 "송도를 세계적인 바이오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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