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축구 대표팀의 조별리그 성적이 관심인 가운데, 중계 시청률도 함께 살펴볼 만해요.

한국·멕시코전, 시청률 17.7% 기사 흐름과 주요 사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인 한국 대 멕시코전의 합계 시청률이 17.7%를 기록하며, 이전 경기보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KBS 2TV는 전국 기준 10.9%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JTBC는 6.8%를 기록하며 KBS가 두 번째 중계에서도 앞섰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JTBC는 공식 주관 방송사이지만, 지상파 중계는 KBS만 참여해 국민의 보편적 시청권을 확보했습니다.
KBS는 이영표 해설위원과 남현종 캐스터, 특별 캐스터 전현무로 구성된 중계진을 내세웠고, JTBC는 박지성, 김환 해설위원, 배성재 캐스터가 중계를 맡았습니다. 전 세계적인 관심 속에서 진행된 이번 대결은 방송사 간의 중계 경쟁도 가열시켰습니다. 시청률은 KBS가 두 번째 경기에서도 우위를 점하며, 공영방송의 영향력이 여전히 강하다는 점을 보여줬습니다.
한국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맞붙으며, 비기기만 해도 32강 진출이 가능합니다. 경기 일정은 6월 25일 오전 10시,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립니다. 대표팀의 향후 행보와 함께, 중계 방송의 시청률 흐름도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주요 사실
-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 한국 대 멕시코전의 합계 시청률은 17.7%로 집계됐다.
- KBS 2TV는 10.9%, JTBC는 6.8%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KBS가 우위를 점했다.
- 이전 경기인 한국 대 체코전의 시청률은 KBS 8.5%, JTBC 5.7%였다.
- JTBC는 이번 월드컵 주관 방송사지만, 지상파 중계는 KBS만 참여했다.
- 한국은 6월 25일 오전 10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 한국은 남아공전에서 비기기만 해도 조 2위로 32강에 진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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