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 결승전을 앞두고 있는 김가영과 스롱 피아비의 대결 장면
당구 결승전을 앞두고 있는 김가영과 스롱 피아비의 대결 장면

여자 선수 최초 10억원 도전은 관심 있는 친구와 함께 보면 더 의미 있어요.

여자 최초 10억원 사냥 나선 김가영 기사 흐름과 주요 사실

프로당구 2026-2027시즌 2차 투어 '국민의 행복쉼터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에서 김가영이 결승에 진출하며 역사적인 기회를 맞이했습니다. 김가영은 여자 선수 최초로 누적 상금 10억원 돌파에 도전하며, 프로당구 사상 최초의 20승 달성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결승 상대는 상대 전적에서 7승 5패로 앞선 스롱 피아비입니다.

김가영은 준결승에서 이미래를 3-1로 꺾고 기세를 이어갔고, 스롱 역시 권발해를 3-1로 제압하며 결승에 올랐습니다. 두 선수는 지난 시즌 결승에서도 만나 김가영이 승리한 바 있으며, 통산 맞대결은 스롱이 7승 5패로 앞서지만 최근 다섯 차례 중 네 번은 김가영이 승리했습니다.

결승전은 10일 밤 10시 30분부터 7전 4선승제로 펼쳐지며, 우승 상금은 4000만원입니다. 김가영이 우승하면 누적 상금 10억원을 돌파하게 되고, 스롱은 LPBA 선수로는 두 번째로 누적 상금 4억원 돌파에 성공합니다.

주요 사실

  • 김가영은 여자 선수 최초로 누적 상금 10억원 돌파에 도전한다.
  • 김가영은 프로당구 최초 20승 도전 중이며, 현재 누적 상금은 9억 6130만원이다.
  • 결승전 상대는 스롱 피아비로, 상대 전적은 스롱이 7승 5패로 앞선다.
  • 김가영과 스롱의 결승전은 2026년 6월 10일 밤 10시 30분에 7전 4선승제로 진행된다.
  • 우승 상금은 4000만원이며, 김가영이 우승하면 누적 상금 10억원을 돌파한다.

Canto가 정리한 비주얼 뉴스 해설이에요. 제작에는 AI 도구가 보조될 수 있습니다. 편집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