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남 박사가 KIST 미래재단에 기부금을 전달하는 약정식 현장. 연구자와 관계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서 있다.
정일남 박사가 KIST 미래재단에 기부금을 전달하는 약정식 현장. 연구자와 관계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서 있다.

퇴직 후 창업과 집필을 이어가는 삶이라, 이 흐름을 보는 동료와 같이 살펴볼 만해요.

KIST 1호 과학자, 1억원 기부 기사 흐름과 주요 사실

정일남 박사는 1976년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 유치과학자로 귀국해 국내 실리콘 화학 분야의 기반을 다진 선구자입니다. KIST에서 무기화학연구실장과 재료화학센터장을 역임하며 약 30년간 연구를 주도했고, 국내 최초로 실리콘 수지를 활용한 수분에 강한 촉매를 개발해 KIST의 첫 미국 특허를 등록했습니다. 이 공로로 산업훈장 동백장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2004년 정년퇴임 후 고려대 교수로 후학을 양성했고, 실리콘 소재 기술을 상용화하기 위해 제이에스아이실리콘을 창업하며 산업 현장에도 기여했습니다.

주요 사실

  • 정일남 박사는 1976년 KIST 유치과학자로 귀국해 실리콘 화학 분야를 개척했다.
  • 정 박사는 KIST 미래재단에 1억원을 기부했으며, 기부금은 박사후연구원과 학생연구원 장학금으로 사용된다.
  • 그는 KIST 재직 시절 국내 최초 실리콘 수지 촉매를 개발해 KIST의 첫 미국 특허를 등록했다.
  • 은퇴 후 고려대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을 양성했고, 2004년 제이에스아이실리콘을 창업했다.
  • 정 박사는 2017년 모교 한남대와 고려대에 각각 1억원씩 기부한 바 있다.

Canto가 정리한 비주얼 뉴스 해설이에요. 제작에는 AI 도구가 보조될 수 있습니다. 편집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