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기반 설계 자동화는 업계 전반의 효율 전환을 보는 동료에게도 유용한 흐름이에요.

모든 직원이 AI 개발자? 건화의 내부 도전 기사 흐름과 주요 사실
건화는 2026년 6월 17일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KH-AI·FUNtest’ 사내 AI 경진대회를 개최하며 전사적인 AI 전환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대회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설계 자동화와 업무 효율화 사례를 발굴하고 표준화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총 24개 과제가 4개 분야에서 발표됐다. 특히 항만부 김현승 부장이 개발한 ‘AI 기반 항만구조물 안정검토 자동화’ 시스템이 대상을 수상하며 주목받았다.
주요 사실
- 2026년 6월 17일 건화는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KH-AI·FUNtest’ AI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 대회에서 발표된 24개 과제는 설계 자동화, 데이터 분석 자동화, 업무 효율화 등 4개 분야로 나뉘었다.
- 항만부 김현승 부장의 ‘AI 기반 항만구조물 안정검토 자동화’ 시스템이 대상을 수상했다.
- 해당 시스템은 안정검토, 단면도, 수량, 공사비 산정을 하나의 데이터 구조로 연동해 휴먼 에러를 줄였다.
- 건화는 2025년부터 AI 전환을 본격화하고 있으며, 2026년 5월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기업부문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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