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과 SK하이닉스의 HBM 반도체 칩 일러스트와 2나노 공정, 증산 계획을 나타내는 인포그래픽
삼성과 SK하이닉스의 HBM 반도체 칩 일러스트와 2나노 공정, 증산 계획을 나타내는 인포그래픽

AI 반도체 기술과 증산 계획의 변화는 이 분야를 주시하는 동료와 함께 살펴볼 만해요.

삼성, HBM5에 2나노 첫 적용 기사 흐름과 주요 사실

삼성전자가 2026년 컴퓨텍스에서 HBM5 시제품을 공개하며 업계 최초로 자사 2나노 파운드리 공정을 적용했다. 이는 고대역폭 메모리(HBM) 분야에서의 기술 초격차를 입증하는 행보로, AI 반도체 경쟁에서 주도권을 잡기 위한 전략이다. 한편 SK하이닉스는 최태원 회장 주도하에 향후 5년간 생산능력을 2배로 확대하겠다고 발표하며 증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재 삼성,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메모리 3사의 전체 공급량은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중장기 수요의 약 50% 수준에 그쳐 구조적 공급 부족이 지속될 전망이다. SK하이닉스는 경기 용인 클러스터 제1팹(Y1)에 31조 원을 투자해 내년 말까지 월 30만 장의 D램 생산능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반도체 설계, 공정, 패키징을 아우르는 토털 솔루션 인력 수요가 중장기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주요 사실

  • 삼성전자는 2026년 컴퓨텍스에서 HBM5 시제품을 공개하며 자사 2나노 파운드리 공정을 업계 최초로 적용했다.
  • SK하이닉스는 향후 5년간 생산능력을 2배로 확대하겠다고 발표했고, 용인 클러스터 제1팹(Y1)에 31조 원을 투자한다.
  • 메모리 3사의 현재 공급량은 글로벌 빅테크 중장기 수요의 약 50% 수준에 그친다.
  • SK하이닉스는 내년 말까지 월 30만 장의 D램 생산능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Canto가 정리한 비주얼 뉴스 해설이에요. 제작에는 AI 도구가 보조될 수 있습니다. 편집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