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원과 엄태구가 펼치는 댄스그룹 재기기가 성공할지, 영화를 보는 친구와 함께 이야기해보기 좋아요.

강동원X박지현X엄태구, 청주서 '와일드 씽' 무대인사 기사 흐름과 주요 사실
청주영상위원회는 오는 11일 오후 6시 30분 메가박스 청주 성안길점에서 영화 '와일드 씽'의 무료 상영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청주영상위가 2025년 인센티브 및 로케이션 지원을 제공한 작품의 개봉을 기념하는 자리로, 지역과의 연계성을 강조했다.
영화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쓴 3인조 혼성 댄스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재기를 노리는 과정을 그린 코미디물이다. 배우 강동원, 박지현, 엄태구가 각각 황현우, 변도미, 구상구를 맡아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였고, 개봉 전 음원과 뮤직비디오 선공개로 박스오피스보다 음원 차트를 먼저 점령하는 등 독특한 흥행 행보를 보이고 있다.
무료 상영회에는 연출을 맡은 손재곤 감독이 직접 참석해 관객과의 대화(GV)를 진행할 예정이다. 관객들에게는 강동원의 헤드스핀 연기 비하인드나 엄태구의 랩 연출 과정, 그리고 아이돌 수준의 팬덤 형성 배경 등 생생한 일화를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이번 상영회는 12세 이상 청주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선착순 100명까지 신청 가능하다.
주요 사실
- 청주영상위원회는 6월 11일 오후 6시 30분 메가박스 청주 성안길점에서 영화 '와일드 씽' 무료 상영회를 개최한다.
- 영화 '와일드 씽'은 3일 개봉한 코미디 영화로, 강동원, 박지현, 엄태구가 주연을 맡았다.
- 손재곤 감독이 무료 상영회에 참석해 관객과 직접 소통하는 GV(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 무료 상영회는 12세 이상 청주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6월 10일까지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 영화는 청주대학교 석우문화체육관과 MBC충북 등 청주 곳곳을 배경으로 촬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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