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스장 폐업 후 샐러드빵 가게를 연 양치승의 새 도전은, 지켜보는 친구에게도 공감 가는 이야기예요.

양치승, 샐러드빵 가게 오픈 기사 흐름과 주요 사실
방송인 양치승이 헬스장 폐업 후 강남역 지하상가에서 샐러드빵 가게를 열었다. 그는 지난 방송에서 헬스장이 기부채납된 건물이었고, 계약 만료 고지도 없이 모든 임차인이 쫓겨났다고 밝혔다. 보증금과 임대료, 권리금, 회원 환불, 변호사 비용 등으로만 10억 원이 넘는 손실이 발생했으며, 총 피해액은 약 15억 원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양치승은 SNS를 통해 새 가게 '사라다 클럽'의 오픈 소식을 전하며, 화환은 정중히 사양한다고 밝혔다. 메뉴는 어린 시절 먹던 옛날 사라다부터 햄치즈, 감자, 타마고, 머슬사라다, 킹머슬사라다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했다. 그는 맛과 영양 구성에 수차례 수정을 거쳤다고 강조했다.
공개된 사진 속 샐러드빵에는 소시지, 야채, 고기, 단호박, 감자, 앙버터 등이 풍성히 들어갔다. 팬들은 "관장님 파이팅", "이번엔 꼭 성공하길" 등의 댓글로 응원을 보냈다. 양치승은 이번 도전이 장기적 안정을 위한 기회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주요 사실
- 양치승은 2026년 6월 18일 강남역 지하상가에서 샐러드빵 가게 '사라다 클럽'을 열었다.
- 그는 과거 운영하던 헬스장이 기부채납된 건물이었고, 아무도 계약 만료를 고지하지 않아 폐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 양치승은 보증금 미지급, 임대료, 권리금, 회원 환불, 변호사 비용 등으로 총 15억 원의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 그는 회원 환불을 위해 차를 팔고, 아파트 담보 대출 이자도 계속 갚고 있다고 전했다.
- 양치승은 SNS를 통해 화환은 정중히 사양하겠다고 밝히며, 정성만 감사히 받겠다고 말했다.
- 가게 메뉴는 옛날 사라다, 햄치즈, 감자, 타마고, 머슬사라다, 킹머슬사라다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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