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작의 밤과 낮 변화, 허기 시스템까지 재현된 점은 추억을 되살리려는 친구와 함께 보면 더 좋을 흐름이에요.

스팀으로 다시 만나는 '제노니아1' 기사 흐름과 주요 사실
2009년 출시된 모바일 액션 RPG '제노니아1'이 스팀 넥스트 페스트를 통해 PC 버전 데모를 공개했다. 이번 데모는 약 1시간 분량으로, '아도니스 지역'에서 '기만의 동굴 조사' 퀘스트 직전까지 플레이할 수 있다. 개발팀은 원작의 핵심 요소인 낮과 밤의 시간 흐름, 캐릭터의 허기 상태, 무게 한도 시스템 등을 그대로 재현했다.
PC 버전은 원작의 경험을 최우선으로 삼아 개발 중이며, UI와 조작 최적화를 통해 플랫폼 전환의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유저들은 '워리어', '팔라딘', '어쌔신' 중 하나의 클래스를 선택해 게임을 시작할 수 있다. 개발팀은 스팀 토론 게시판과 공식 디스코드를 통해 글로벌 유저의 피드백을 수집할 계획이다.
퍼블리셔 컴투스홀딩스는 향후 PC 외에도 닌텐도 스위치 버전 출시를 검토 중이며, '가이더스 제로', '페이탈 클로', '론 셰프' 등 다양한 장르의 신작 퍼블리싱 라인업도 확대하고 있다. 이번 리메이크는 클래식 게임의 디지털 보존과 크로스플랫폼 재출시 전략의 일환으로 주목받고 있다.
주요 사실
- 2026년 6월 15일, '제노니아1'이 스팀 넥스트 페스트를 맞아 PC 데모를 공개했다.
- 데모는 '아도니스 지역'에서 '기만의 동굴 조사' 퀘스트 직전까지 약 1시간 분량으로 구성됐다.
- '워리어', '팔라딘', '어쌔신' 세 클래스 중 하나를 선택해 플레이할 수 있다.
- 원작의 낮과 밤 변화, 허기 시스템, 무게 시스템이 그대로 구현됐다.
- 컴투스홀딩스가 퍼블리싱을 맡았으며, 향후 닌텐도 스위치 버전 출시도 계획 중이다.
Canto가 정리한 비주얼 뉴스 해설이에요. 제작에는 AI 도구가 보조될 수 있습니다. 편집정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