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에 보호대를 착용한 채 웃고 있는 잔나비 최정훈의 모습
팔에 보호대를 착용한 채 웃고 있는 잔나비 최정훈의 모습

공연 중 팔이 부러졌지만 끝까지 무대를 소화한 최정훈의 이야기, 음악을 향한 팬의 친구라면 함께 살펴볼 만해요.

잔나비 최정훈, 대학축제서 낙상…공연 중 팔 골절 기사 흐름과 주요 사실

밴드 잔나비의 보컬 최정훈이 최근 대학축제 무대에서 낙상해 팔이 부러졌지만, 아드레날린 덕분에 통증을 느끼지 못하고 공연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무대에 멋지게 등장하기 위해 두 칸씩 뛰어 올라가다 발을 헛디뎌 넘어졌고, 손이 부러지는 부상을 입었다. 당시에는 통증이 없어 무대를 소화했지만, 공연 후 병원에서 정밀 검진을 받은 결과 완전 골절 진단을 받았다.

주요 사실

  • 2026년 6월 12일 KBS2TV '성시경의 고막남친'에 잔나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 최정훈은 대학축제 무대 입성 중 두 칸씩 뛰다 넘어져 팔이 부러지는 부상을 입었다.
  • 그는 부상 상태로 공연을 끝까지 마친 후 병원을 방문했고, 엑스레이 결과 완전 골절로 확인됐다.
  • 최정훈은 현재 2주간 깁스하며 회복 중이며, 손 회복 상황도 직접 언급했다.
  • 성시경은 그의 부상 소식에 "재활 잘 해라. 이제 조심할 나이다"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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