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피와 스트레스솔루션의 대표들이 협약식에서 악수를 나누고 있고, 배경에는 XR 명상과 생체 사운드 기술을 시각화한 그래픽이 나타나 있습니다.
엔피와 스트레스솔루션의 대표들이 협약식에서 악수를 나누고 있고, 배경에는 XR 명상과 생체 사운드 기술을 시각화한 그래픽이 나타나 있습니다.

XR 명상에 생체 사운드가 더해지는 변화는 관심 있는 동료와 함께 살펴볼 만한 맥락이에요.

초개인화 멘탈케어, AI·생체사운드 결합 기사 흐름과 주요 사실

한국의 AI 정서 케어 기업 엔피와 디지털 헬스 스타트업 스트레스솔루션이 협력해 초개인화된 디지털 웰니스 환경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엔피의 XR 기반 정서 회복 솔루션 '무아홈'에 스트레스솔루션의 심박변이도(HRV) 기반 생체 사운드 기술 '힐링비트'가 접목됩니다. 이 기술은 AI 카메라로 생체 데이터를 측정하고, 개인의 심전도에 동기화된 맞춤형 사운드를 생성해 자율신경계 안정화를 돕습니다.

무아홈은 사용자의 감정 상태를 분석해 맞춤형 XR 명상 콘텐츠를 제공하는 공간형 솔루션으로, 기업과 공공기관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번 협력으로 감정 분석, XR 콘텐츠, 생체 데이터 기반 사운드가 통합된 차세대 디지털 웰니스 경험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사용자의 상태 변화에 실시간으로 반응하는 유기적 회복 환경이 목표입니다.

양사는 EAP(임직원 지원 프로그램), 실버케어, 스포츠 멘탈케어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장할 예정이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진출도 추진합니다. 엔피는 이번 협약을 통해 무아홈의 개인화 수준을 한층 높이고, 새로운 기준의 회복 경험을 만들어간다는 계획입니다.

주요 사실

  • 2026년 6월 10일, 엔피와 스트레스솔루션이 디지털 웰니스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함
  • 엔피의 XR 정서 케어 솔루션 '무아홈'에 스트레스솔루션의 생체 사운드 기술 '힐링비트'가 접목됨
  • '힐링비트'는 AI 카메라로 측정한 심박변이도(HRV) 데이터 기반으로 개인 맞춤형 사운드를 생성함
  • 무아홈은 감정 분석과 맞춤형 XR 명상 콘텐츠를 하나의 공간에서 제공하는 플랫폼임
  • 양사는 EAP, 실버케어, 스포츠 멘탈케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할 계획임
  • 엔피 백승업 대표와 스트레스솔루션 배익렬 대표가 협약식에서 각각 기술 진화와 산업 확대 가능성을 강조함

Canto가 정리한 비주얼 뉴스 해설이에요. 제작에는 AI 도구가 보조될 수 있습니다. 편집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