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의 라민 야말이 사우디전에서 월드컵 데뷔골을 넣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스페인의 라민 야말이 사우디전에서 월드컵 데뷔골을 넣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야말의 월드컵 첫 골은 축구를 좋아하는 친구와 함께 보면 더 의미 있어요.

야말 월드컵 데뷔골, 스페인 4-0 승 기사 흐름과 주요 사실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에서 스페인이 사우디아라비아를 4대0으로 대파하며 조 선두로 올라섰다. 전반 10분 라민 야말이 터뜨린 월드컵 데뷔골을 시작으로 미켈 오야르사발이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 공격을 주도했다. 스페인은 조별리그 1차전에서 카보베르데와 0대0 무승부를 기록하며 부진했으나, 이번 경기에서 완전히 반전된 경기력을 보여줬다. 후반 초 쿠쿠레야의 슈팅이 상대 자책골로 연결되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사우디는 이전 경기에서 우루과이와 1대1 무승부를 기록하며 선전했으나, 스페인전에서는 단 한 차례의 유효 슈팅도 기록하지 못하며 완패했다.

주요 사실

  • 2026년 6월 22일, 스페인이 사우디아라비아를 4-0으로 이겼다.
  • 라민 야말이 전반 10분 월드컵 데뷔골을 기록했다.
  • 미켈 오야르사발이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경기 주도했다.
  • 스페인은 조별리그 1승 1무(승점 4)로 H조 선두에 올랐다.
  • 사우디는 1무 1패(승점 1)로 탈락 위기에 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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