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 스토리5 영화 포스터. 우디와 버즈 라이트이어를 포함한 주요 캐릭터들이 활기차게 나란히 서 있는 모습.
토이 스토리5 영화 포스터. 우디와 버즈 라이트이어를 포함한 주요 캐릭터들이 활기차게 나란히 서 있는 모습.

장난감들의 새로운 여정은 개봉 전부터 기대를 모았는데, 이 이야기를 좋아하는 친구와 함께 보면 더 좋겠어요.

토이 스토리5, 개봉 첫 주말 70만 관객 기사 흐름과 주요 사실

애니메이션 영화 '토이 스토리5'가 개봉 첫 주말인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71만306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영화진흥위원회 집계에 따르면, 이번 주말 성적만으로도 누적 관객 수는 87만 명을 기록했다. '토이 스토리' 시리즈는 1995년 첫편이 개봉된 이후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아온 디즈니·픽사 대표 애니메이션 브랜드다. 이번 5편에서는 스마트기기에 빠져 있는 어린이들의 관심을 되찾기 위해 장난감들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주연 목소리 연기를 맡은 톰 행크스와 팀 앨런이 시리즈 통틀어 다시 합류했고, 조앤 쿠삭도 2편 이후로 계속 이어온 캐릭터로 출연했다. 업계에서는 이번 영화가 주중까지 포함해 조만간 1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는 올해 국내 개봉작 중에서도 상위권 성적이 될 전망이다.

한편, 동일 기간 '군체'는 개봉 5주 차에 누적 관객 550만 명을 넘기며 흥행 기록을 세웠다. 올해 국내 영화 중 '왕과 사는 남자'(1689만 명)와 함께 두 번째로 550만 명을 넘긴 작품이 됐다.

주요 사실

  • 토이 스토리5는 2026년 6월 19일~21일 주말 동안 71만3065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 영화는 개봉 후 누적 87만 명의 관객을 기록했으며, 주중 추가 집계로 100만 명 돌파가 예상된다.
  • 군체는 개봉 5주 차에 누적 관객 550만 명을 넘겼고, 올해 국내 영화 중 두 번째로 이 성적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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