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승이 운영하는 강남역 지하상가의 '사라다클럽' 외부 모습과 단백질 샐러드 메뉴가 진열된 내부
양치승이 운영하는 강남역 지하상가의 '사라다클럽' 외부 모습과 단백질 샐러드 메뉴가 진열된 내부

15억 피해 후 다시 세운 단백질 샐러드 가게라, 이 흐름을 보는 친구와 같이 살펴볼 만해요.

양치승, 강남에 사라다클럽 오픈 기사 흐름과 주요 사실

헬스트레이너이자 방송인 양치승이 외식업에 다시 뛰어든다. 그는 2026년 6월 19일 강남역 지하상가에 단백질 중심의 샐러드 전문점 '사라다클럽'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메뉴는 탄단지 밸런스를 고려해 구성했으며, 직접 운영에 나서며 진정성을 강조했다.

양치승은 과거 배우 김우빈, 한효주, 방탄소년단 진 등의 트레이너로 알려지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2021년에는 떡볶이 가게로 요식업에 첫발을 내디뎠던 그는, 이번이 두 번째 도전이다.

그러나 지난해 그는 헬스장 운영과 관련해 약 15억 원 규모의 전세 사기 피해를 입고 논현동에 있던 헬스장을 폐업한 바 있다. 이번 '사라다클럽' 오픈은 그런 어려움을 딛고 다시 시작한 새로운 출발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주요 사실

  • 양치승은 2026년 6월 19일 강남역 지하상가에 '사라다클럽'을 오픈했다.
  • 매장은 단백질 중심의 탄단지 균형 메뉴를 내세웠으며, 직접 운영에 참여한다.
  • 그는 2021년 떡볶이 가게로 요식업에 첫 도전한 바 있다.
  • 지난해 약 15억 원 규모의 전세 사기 피해로 논현동 헬스장을 폐업한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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